[독후감132] 린치핀
린치핀
세스 고딘
조승연의 유튜브에서 추천해줘서 읽게 된 책이다. 왜 읽어야하는지 생각하지 않고 그냥 읽었는데, 그냥 흔하디 흔한 자기개발서 중의 하나다. 린치핀, 그러니까 무리에서 튀어나오는 사람이 되라는건데 우리말로 치면 낭중지추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면서 자꾸 예술가가 되라. 도마뱀뇌를 없애라, 린치핀이 되라고 하는데 구체적인 방법 은 없다. 도대체 이렇게까지 두꺼운 책이 이렇게까지 내용이 하나밖에 없을 수가 있나? 싶 을 정도였다. 그리고 도마뱀뇌도 원래 있는 부위라고 하는데, 실제로 검색해봐도 나오지 않아서 생물학적인 단어는 아니고 교감, 부교감신경을 조절하여 위기상황에서 위기를 탈출하 게 하는 그럼? 부위를 말하는 듯 싶었다. 유명한 책인 것 알고 정말 미안하지만 그냥 자기 개발 책팔이 중 하나인 듯 하다. 매우 많이 아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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