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151] 홍콩마카오맛집
홍콩 마카오 맛집
2025.07.15
페이웬화 / 황윤정
작년 10월에 그냥 추석이 길길래.... 매우 충동적으로 비행기가 싼 홍콩에 다녀오고....! 너무 좋았던 나머지 우리 엄마도 10년도 더 전에 다녀온게 생각나고(아마 18년전? 나 고등학생때) 아빠는 홍콩을 다녀온 적이 없다는 것을 알아채고 3월에 홍콩행 비행기를 구매했다. 에어프레미아 로 셋이 80만원. 너무 저렴하게 잘 구매했다. 나는 여행을 가기 전에 꼭 여행 책을 읽는 편인 데 이번에는 6개월도 되지 않는 사이라서 그렇게까지 읽을 필요는 없어서 좀 더 가벼운 맛집 책을 읽기로 했다. 당연히 홍콩 맛집이 거기서 거기에서 유명한 곳들도 있었지만 의외인 곳, 생각지 못한 곳들도 있었다. 관광지와는 매우 떨어져 있어서 먹기만 위해서 가기 애매한 곳도 있기는 했다. 그래도 간단한 정보 설명, 리뷰. 메뉴 안내, 사진, 그리고 개인의 감상명까지 깔끔하게 적힌 책 이었다. 최근에 뜨게 된 마마팬케이크 같은 곳도 있고 아주 유명한 노포까지 있어서 다양하게 볼 수 있었다. 여행 목적 중 하나가 식도락 탐미라고 한다면 꼭 볼만한 책이다! 최신 책이어 서 내용도 꽤나 최신 식당으로 업데이트 되어 있는 것도 좋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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