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149]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식비도 아끼고 살도 빠지는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겨울딸기 강지현 메가스터디북스 회사에서 도시락 책을 가끔 읽어 보는데 (요리를 못해서가 아니라 메뉴 아이디어를 얻으려고) 그냥 본건데.... 책 너무 대충 만들었다 싶어서 지금 다시 찾아보니 역시.. 겨울딸기가 뭐야 했더니 인플루언서라고 한다..; 아니... 책을 이렇게 만들어도 되나? 초간단 메뉴라고 하긴 하지만 진짜 초간단하기도 하고 ... 메뉴가 다 똑같다. 두부는 두부를 덮밥, 비빔밥 이런식으로 그냥 올렸다 내렸다 하고 다른 메뉴라고 하고 끝. 원래 다이어트 할 때는 밥 적게 하고 야채 다 때려놓고 비비거 나 덮밥으로 먹으면 된다. 소스 적게 하고.. 요즘 다이어트 저당 소스도 잘 나와 있어서 그런 간장 그냥 비벼먹어도 되는데... 요리 잘하는 사람은 보기에 너무 간단한 .. 거의 냉털 수준의 책이고, 요리 못하면 사실 이거를 응용을 못하고 있는 재료 다 사서 요리하면 남은거 또 다 썩히는 그런 메뉴들이라 아설다. 정말.... 이렇게도 책을 낼 수 있구나 싶은 책.